중국 온라인여행사들이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국 여행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국내 여행 업계의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규제 역차별을 해소하고 소비자 보호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
"중국 대형 온라인여행사(OTA)의 한국 시장 공세가 심상치 않다. 중국 최대 OTA로 꼽히는 통청여행(Tongcheng Travel)이 최근 글로벌 브랜드 '호프고(HopeGoo)'의 한국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중국 인바운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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