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잔존사업부문 매각을 위해 투자안내문을 발송하며 매각 절차를 재개한다. 이번 매각은 부동산 유동화와는 별개로 진행되며, 67개 핵심점포와 온라인 사업 등이 대상이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매각 절차를 다시 시작한다.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 잔존사업부문을 대상으로 새 인수자를 찾는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이르면 이번주 국내외 인수 후보군에 투자안내문(티저레터)을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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