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일본 JICE와 제36회 공동 건설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하천, 도로 등 4개 분야에서 연구 성과와 정책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관계를 이어갔다.
"한·일 양국의 국토과학기술 분야 기관이 각자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우리나라에서 열렸다. 장장 36년에 걸쳐 협력을 이어온 자리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제36회 KICT-JICE 공동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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