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6

미·러 핵안보 급격히 악화…북한·이란 최하위권

연합뉴스 · 2026.09.16 00:00
미·러 핵안보 급격히 악화…북한·이란 최하위권

미국과 러시아의 핵 안보 점수가 정치적 독립성 훼손과 핵물질 생산 증가로 인해 크게 하락했다. 북한은 핵 안보 규제 미비로 평가 대상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NTI, 미국 핵안보 66점…역대 최대 낙폭 트럼프 NRC 독립성 훼손이 하락 주원인 북한 25점 최하위, 이란도 최하위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세계 양대 핵보유국인 미국과 러시아의 핵 안보 여건이 이전보다 크게 악화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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