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3위 건설사인 태왕이앤씨가 심각한 유동성 위기로 인해 기업회생절차를 시작했다. 법원은 회사의 자산과 부채 현황을 조사한 뒤 회생계획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대구 3위 건설사 태왕이앤씨 회생절차 개시 법원 "PF 보증채무 현실화로 심각한 유동성 부족" 내년 2월까지 회생계획안 제출…"조기 졸업 노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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