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장관이 작업장 안전 디자인을 도입한 기업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정부는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안전 환경 개선 비용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김영훈,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안전디자인 시찰 김영훈 "안전한 길 직관적으로 찾게 해야" 정부, 작업장 안전디자인 개선비 최대 1억원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CJ제일제당 부산공장을 방문해 작업장 안전 디자인을 선제 도입한 사례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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