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서남부 내륙과 남중국해 베이부만을 잇는 134km 길이의 핑루운하를 개통했다. 총사업비 14조 원이 투입된 이 운하는 물류비용 절감과 아세안 국가들과의 경제 연계를 강화하는 통로로 활용될 전망이다.
"中, 서남부∼베이부만 잇는 134㎞ 핑루운하 개통 총사업비 14조원, 5천t급 선박 통항 가능 물류비 18∼30% 절감, 아세안 연계 강화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서남부 내륙과 남중국해 베이부만을 잇는 대형 운하가 16일 정식 개통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