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기념관이 한 달 반의 시설 보수를 마치고 재개관했다. 기념관은 내부 단장을 마쳤으며, 내년 1월까지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를 소개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상하이 임정 청사 기념관 재개관 한 달 반 노후시설 보수작업 마쳐 내년 1월까지 독립운동 사적 사진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기념관이 16일(현지시간) 한 달 반 동안의 시설 보수를 마치고 재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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