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6

강신철 “계엄 당시 무거운 책임감”…부동산 의혹엔 “불법 없어”

전자신문 · 2026.09.16 00:00
강신철 “계엄 당시 무거운 책임감”…부동산 의혹엔 “불법 없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비상계엄 당시의 책임감을 언급하며 사과했습니다. 부동산 의혹에 대해서는 불법행위가 없었다고 해명하며 사관학교 개혁 의지를 밝혔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2·3 비상계엄 당시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재직했던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에게 사과했다.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부동산 의혹에는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면서도 “불법행위는 없었다”고 말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