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오라이언 컨소시엄은 전주 만성동에 금융타운을 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6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7년 하반기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전북도·전주시·오라이언 컨소시엄, 금융타운 협약 만성동에 6천억 들여 국제금융센터 등 조성 2027년 하반기 착공·2030년 완공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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