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6

"1만원 하던 게 1만8000원"…꽃게 사러 노량진 갔다가 '깜짝' [박상경의 영수증 리뷰]

한국경제 · 2026.09.16 00:00
"1만원 하던 게 1만8000원"…꽃게 사러 노량진 갔다가 '깜짝' [박상경의 영수증 리뷰]

추석을 앞두고 어획량 감소로 꽃게와 전복 등 주요 수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반면 공급이 늘어난 전어는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자연산 어종은 비축 물량 방출이 어려워 명절 전까지 시세 변동이 이어질 전망이다.

""1만원 하던 게 1만8000원"…꽃게 사러 노량진 갔다가 '깜짝' [박상경의 영수증 리뷰] 금어기 끝나자마자 '귀한 몸' 된 꽃게…"보름 만에 가격 50% 급등" 어획량 감소에 수꽃게 도매가 1㎏ 1만8000원…전년比 80% 상승 추석 선물 수요 몰린 전복 2만2200원…명절 앞두고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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