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헤지스가 홍콩 코즈웨이베이 소고백화점에 첫 매장을 열고 중화권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현지 기후를 고려한 상품 구성과 아시아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3년 내 6개 매장 출점을 목표로 한다.
"LF가 운영하는 '헤지스(HAZZYS)'는 홍콩에 첫 진출해 중화권 시장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헤지스는 지난 14일 홍콩 대표 상권인 코즈웨이베이 소고(SOGO)백화점 3층에 약 20평 규모 첫 매장을 열었다. 매장은 남성·여성 의류를 중심으로 액세서리까지 구성했으며 아이코닉과 헤지스 블루 등 주요 컬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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