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배추에서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는 논란과 관련해, 해당 배추가 국내에 반입되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통관 단계 검사에서도 포름알데히드는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식약처 "中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반입 없어" 주중 한국대사관 통해 허베이성 해당 배추 비수입 사실 최종 확인 통관 단계 배추 15건·배추김치 124건 정밀검사서 전량 '불검출' 통관 단계 배추 15건·배추김치 124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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