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1

소박한 드레스에 하이힐 차림 영면…'컨트리 여왕' 파튼 장례식

연합뉴스 · 2026.09.01 00:00
소박한 드레스에 하이힐 차림 영면…'컨트리 여왕' 파튼 장례식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의 장례식이 직계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엄수되었다. 파튼의 별세 후 대표곡들이 빌보드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직계 가족만 참석해 비공개 진행…59년간 해로한 남편 곁에 안장 빌보드 차트서 대표곡 역주행…1974년 발표 '졸린' 16위 올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풍성하게 부풀린 금발 머리, 모조 보석으로 장식한 화려한 의상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의 마지막 길 배웅은 조용하고 소박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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