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석유회사 NABEP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합의에 따라 현지 유전 개발을 위해 시추 장비를 대거 투입할 계획이다. 다만 법률적·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 환경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베네수엘라 석유회사 '노스 아메리칸 블루 에너지 파트너스'가 연말까지 현지 유전에 시추 장비 6개를 투입하고, 내년 12개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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