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기준지가가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어 5년 연속 상승하며 버블 붕괴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대도시와 인기 관광지는 급등한 반면 인구 감소 지역은 하락하는 등 지역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일본 기준지가 5년째 상승, 1.5% 올라 후라노·하쿠바 등 인기 관광지 급등 대도시-지방 양극화 심화, 지방은 하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에서 토지 거래에 활용되는 '기준(基準)지가'가 5년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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