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제13회 샹산포럼이 개막해 100개국 안보 관계자들이 모여 국제 안보 거버넌스를 논의했다. 둥쥔 중국 국방부장은 무력보다는 대화와 협상을 통한 갈등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中샹산포럼 개막, 100개국 안보인사 참석 - 김강일 北국방성 부상, 2019년 이후 첫 참석 - 둥쥔 "대화·협상이 유일하게 올바른 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16일 오전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 대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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