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자위대가 운용하는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가 비행 중 통신이 두절되었다. 인근 해상에서 기체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되어 당국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日자위대 글로벌호크, 비행 중 통신 두절 돗토리현 북쪽 50㎞ 공해상서 교신 끊겨 인근 해상서 잔해 발견…추락 추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일본 항공자위대가 운용하는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가 비행 중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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