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3조 원대 무기 판매를 승인했다. 민간인 피해 논란이 있는 고용량 폭탄이 포함되어 국제사회의 우려와 미국 내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이스라엘 3조8천억원 무기판매 승인 민간인 피해 논란 MK-84 폭탄 대거 포함 미 납세자 돈으로 구매, 의회승인 우회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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