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원유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4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중동산 원유 수입은 줄었으나 미국산 원유 수입은 크게 증가했다.
"日 무역수지 4개월째 적자, 원유 급등 영향 지난달 수출 19.3%↑, 수입 28%↑ 원유 미국산 급증·중동산 30.9% 감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원유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본의 무역수지가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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