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등의 영향으로 8월 전국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서울의 매매 심리는 크게 위축된 반면, 세종은 중앙행정기관 이전 호재로 상승세를 보였다.
"세제개편안 여파에 8월 주택 매매심리 위축 서울 매매심리 7.4%p 하락, 세종은 11.4p 상승 전세심리 소폭 올라 보합, 토지심리는 하강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등 영향으로 주택 매매 소비심리가 다소 위축된 모습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