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철산·하안지구 재건축 사업의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기존 3.75%에서 1%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박승원 시장은 주민과의 소통 부족에 대해 사과하며 향후 정비계획 수립 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공공임대 비율 기존 3.75%서 1%로 대폭 하향 조정 박승원 "사전 소통 부족" 주민에 사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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