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이 기존 합의를 이행할 경우 즉각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양국 간 외교적 노력은 교착 상태에 빠져 있으나 협상 재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이 지난 6월 체결된 종전 양해각서(MOU)를 이행한다면 이란 역시 즉각 상응하는 조치에 나설 것이라며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을 열어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