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가 가온전선의 미국 법인과 협력하여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케이블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이번 공급은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이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S에코에너지가 가온전선의 미국법인과 협력해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케이블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47분 기준 LS에코에너지(22964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75% 상승한 5만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가온전선(000500) 주가도 2.71% 상승한 24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