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6

올공 ‘북 치는 장동혁’에, 국힘 임이자 “나도 경로당서 노래” 두둔

한겨레 · 2026.09.16 00:00
올공 ‘북 치는 장동혁’에, 국힘 임이자 “나도 경로당서 노래” 두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북을 치는 모습이 논란이 된 가운데, 당 지도부는 이를 옹호했다. 반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정치인으로서 부적절한 행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북을 치는 모습이 포착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도부인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나도 경로당 가면 노래한다”는 말로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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