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네팔 총리와 통화하며 홍수로 실종된 일본인 5명에 대한 신속한 수색과 구조를 요청했다. 일본 정부는 긴급 구호 물자 지원 등 대응에 나섰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일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실종된 일본인에 대한 신속한 수색과 구조를 요청했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오후 다카이치 총리가 샤 총리와 약 10분간 통화를 하고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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