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에 지역 최초로 민간 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압해읍 신장리에 총 228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신안군, 첫 민간 임대아파트 투자협약 체결 압해읍 신장리에 최고 20층 3개 동 건립 전용 84·59㎡ 총 228세대 규모로 조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 신안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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