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IB, 디지털, 리서치 등 전 부문이며, 대학 방문 채용설명회를 통해 회사 비전을 공유하고 참석자에게 서류전형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다음 달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프라이빗뱅커(PB) △기업금융(IB) △프로젝트파이낸싱(PF) △홀세일 △퇴직연금 △운용 △리서치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정보기술·디지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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