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사가 성과급의 현금 및 주식 지급 비중을 조정한 임단협 수정안을 가결했다. 이번 합의로 성과급의 현금 지급 비중이 50%로 상향되었으며, 노사는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노사가 기존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마련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수정안이 노조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조가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2026년도 임단협 재합의안 찬반의 건’ 조합원 총투표를 진행한 결과, 수정안은 조합원 과반의 찬성(57.08%·8731표)을 얻어 최종 가결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