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GTX-B 노선 공사장에서 계획과 다른 불균등 발파로 방호시설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부천시는 시공사에 안전대책 이행을 요구하고 보완 후 공사를 재개하도록 했다.
"부천 GTX-B 공사장 수직구서 발파 사고 계획과 다른 불균등 발파로 방호시설 파손 인명피해 없어…부천시 안전대책 이행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경기도 부천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공사장에서 발파 사고가 발생해 부천시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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