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대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의 복구 지원을 위해 5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네팔 현지 신협들의 피해 복구와 재난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신협중앙회는 네팔 대홍수 재난 구호 및 피해 복구를 위해 5만달러(한화 약 6천8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사무국으로 전달됐다. 네팔신용협동조합중앙회(NEFSCUN)에 따르면 이번 수해로 현지 35개 신협도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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