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명칭을 'MAPS'로 변경하고 글로벌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기존 주식 매매 중심에서 벗어나 디지털자산과 투자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기존 이용자는 앱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 MTS 명칭 'MAPS'로 변경 전통자산·디지털자산 한 플랫폼서 거래 주식 매매 넘어 자산관리 플랫폼 확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