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6

'서울 최대 재개발' 한남3구역 착공 눈앞…미아2구역 4천호 변모

연합뉴스 · 2026.09.16 00:00
'서울 최대 재개발' 한남3구역 착공 눈앞…미아2구역 4천호 변모

서울시가 한남3구역과 미아2구역 등 주요 재개발 사업지의 통합심의안을 의결했다. 한남3구역은 5,97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미아2구역은 4,003세대 규모의 강북 최대 주거단지로 각각 탈바꿈할 예정이다.

"한남3구역, 5천970세대 미니 신도시급 착공 임박 미아2구역 45층 4천3세대 강북 최대 규모 변신 미아11·가재울9구역 재개발도 통합심의 통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용산구 한남동 노후 주택가인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이 약 6천세대 규모 '미니 신도시급' 단지로 탈바꿈한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