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과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들이 추진하는 안전기준 공조가 스타트업들로부터 경쟁을 저해하는 규제 장벽이자 카르텔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 연방거래위원회와 백악관 관계자들도 이러한 움직임이 시장 진입을 막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앤트로픽·오픈AI, AI 안전기준 공조 추진 스타트업 "경쟁 막는 규제 장벽·카르텔" 반발 FTC·백악관도 "진입장벽 요구" 비판 가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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