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를 주장했으나, 양국은 이를 부인하며 오히려 에너지 기반 시설을 겨냥한 공습을 주고받고 있다. 양측 모두 휴전에 동의한 적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우크라·러, 트럼프 '에너지 휴전' 중재 외면 에너지 시설 겨냥 공습 주고받으며 난타전 양측 "휴전 동의한 적 없다" 선 그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중재를 정면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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