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전국 60개 영업점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인증받으며 시니어 친화적인 금융 환경을 조성했다. 해당 영업점은 직원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전국 60개 영업점이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인증받는 등 고령층 고객을 위한 시니어 친화 금융환경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자체 산하 치매안심센터의 심사를 거쳐 인증된다. 농협은행은 전국 영업점의 치매 인식 개선 역량을 높여 고령층 고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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