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한-중 노선 확대를 위해 2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0개 항공사에 배분했다. 이번 조치로 지방공항의 국제선 직항이 늘어나고 저비용항공사의 주요 노선 진입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중 하늘길 넓어진다…LCC에 베이징·상하이 등 주요 노선 집중 국토교통부가 2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국적 항공사 10곳에 나눠 배분했다.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중국·체코 노선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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