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말자쇼'가 진정성 있는 조언과 게스트들의 공감 어린 사연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MC 김영희와 정범균의 조화와 사연자들과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가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말자쇼'가 존재감을 빛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방송한 KBS2 '말자쇼'는 전국 시청률 3.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가수 조째즈가 출연했던 '인생의 갈림길' 특집의 3.6%를 4주 만에 경신한 것은 물론 최근 6주 연속 시청률 3%대를 유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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