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출신 유학생 파티마는 한국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한국어와 마케팅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리포터 활동을 병행하며, 한국과 모로코 간의 이해를 돕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로코 유학생 파티마, 순천향대 박사과정 중 K팝·드라마로 시작한 관심, 한국어·마케팅 연구로 단편소설 라바트 도서전 소개…KGN 리포터 활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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