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 발생 30주년을 맞아 당시의 희생과 생포 과정을 되새기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생존자와 당시 대응 인력들은 비극적인 역사를 잊지 말고 평화를 위한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효남 "아들처럼 젊은이 희생 없어야" 경찰 최우영, 무장공비 이광수 극적 생포 49일 작전 종료…남측 17명 희생·27명 부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강릉=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같은 핏줄인데 언제까지 한 민족이 적으로만 살아야 합니까."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