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6

'연간 17조' 인천시금고 17일 판가름…'청라 하나'vs'20년 신한'

연합뉴스 · 2026.09.16 00:00
'연간 17조' 인천시금고 17일 판가름…'청라 하나'vs'20년 신한'

인천시 금고 운영권을 두고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이 경쟁하는 가운데, 17일 심의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됩니다. 하나은행은 청라 이전과 지역 경제 기여를, 신한은행은 장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안정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1금고 두고 하나·신한은행 격돌 17일 심의위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하나 '청라 이전'·신한 '20년 운영' 강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연간 17조원 규모 인천시 시금고를 두고 인천 청라로 거점을 옮긴 하나은행과 20년간 자리를 지켜온 신한은행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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