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계의 좌우 진영을 대표하는 버니 샌더스와 스티브 배넌이 AI의 통제 불능 위험을 경고하며 규제 필요성에 공감했다. 다만 AI 대응 방안에 대해 샌더스는 중국과의 외교적 조약을, 배넌은 중국의 기술 생태계 차단을 주장하며 해법에서 차이를 보였다.
"샌더스·배넌, 좌우 넘어 'AI 감속론' 한목소리 샌더스 "美中정상, 초지능 금지 조약 맺어야" 배넌 "AI 생태계서 중국 차단부터 선행돼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정치권의 좌우 진영을 대표하는 두 강성 인물이 '인공지능(AI) 감속론'에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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