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우편투표 제한을 불허한 연방대법원의 결정을 급진좌파에 굴복한 정치적 판결이라며 맹비난했다. 그는 자신이 임명한 대법관들을 포함한 법원 전체를 향해 국가를 후퇴시키는 파괴적인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불가 대법원 결정, 좌파 굴복" 본인 임명 대법관 3명 겨냥 "빈껍데기" 맹비난 상호관세·출생시민권도 "역사상 가장 파괴적 결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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