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의 외부감사인이 증권선물위원회 심의에서 회사로부터 핵심 자료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감사인은 관련 자료를 알았다면 감사 절차를 확대했을 것이라며, 정보 제공의 투명성 문제를 지적했다.
""자료 충분히 못 받았다"…영풍 외부감사인, 증선위서 진술 영풍 외부감사인, 증선위 심의서 자료 미제공 진술 정부 공문·추가 정화계약서 등 감사 당시 확보 못해 "관련 사실 알았다면 감사절차 확대해 판단했을 것" 정부 공문·추가 정화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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