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인간의 통제를 전제로 한 AI 행동규범 초안을 발표하며 안전성을 강조했다. 범용 초지능 개발 경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필요시 성능을 제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7쪽 분량 ‘행동규범’ 초안 공개 ‘범용 초지능’ 개발 미참여 등 담아 ‘통제 가능성’을 AI 전제 제시 눈길 최첨단 인공지능(AI)의 속도조절론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AI는 만들지 않겠다는 원칙을 내놨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성능과 자율성을 제한할 수 있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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