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5

“송전탑 최대 2214기 감축해 선로 지중화…‘햇빛소득’ 가구별 최대 연 300만원 기대”

경향신문 · 2026.09.15 00:00
“송전탑 최대 2214기 감축해 선로 지중화…‘햇빛소득’ 가구별 최대 연 300만원 기대”

정부가 송전망 건설 시 철탑을 최소화하고 주거지 인근 선로를 지중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송전망 주변 지역에 태양광 설비 등을 지원해 가구별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부가 기피 시설인 송전망 확충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발표했다. 송전탑 건설을 최소화하고 주거지 인근 선로는 지중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전한 주민 반발과 비용 문제는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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