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누적 적자를 겪어온 디지털보험 자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을 흡수합병하기로 했습니다. 합병 후에도 브랜드와 서비스는 독립사업부 형태로 유지될 예정이며 내년 4월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교보생명, 디지털보험 자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 흡수합병 교보생명이 디지털보험 자회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을 흡수합병한다. 교보생명은 15일 이사회를 열어 교보라이프플래닛 흡수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금융당국에 합병인가 신청을 거쳐 내년 4월 합병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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