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요청으로 382억원 규모의 첫 중간배당을 의결했다. 영업 부진과 해킹 사고에 따른 업무정지 처분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규모 배당이 결정되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롯데카드, 382억원 규모 첫 중간배당 의결 대주주 MBK 요청…영업 부진 속 비판 제기 작년 순익 41.9% 감소·해킹 업무정지 처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롯데카드가 1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382억원 상당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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