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지 4개월 만에 확진자 7천200명, 사망자 3천500명을 넘어섰습니다. 유엔과 세계보건기구는 대규모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정점을 지났다고 단언하기 이르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콩고 에볼라 4개월, 확진 7천200명 넘어 사망 3천500명·치명률 48.4%…7개주 확산 WHO "정점 지났다 단언하긴 일러"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지 4개월 만에 확진자 7천200명, 사망자 3천500명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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