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내년 4월부터 2년간 식품 소비세율을 8%에서 1%로 한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재원은 적자 국채 없이 세출·세입 재검토로 마련하며, 농어민 지원과 외식업 사업 다각화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일본, 식품 소비세 8%→1% 한시 인하 결정 내년 4월부터 2년간 적용, 적자국채 배제 농어민 지원금·외식업 사업다각화 병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다카이치 정부가 내년 4월부터 2년간 식품 소비세 세율을 1%로 낮추기로 15일 각의(국무회의)에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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